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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1 vs r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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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91우선 성베르는 서버 초창기의 대표적인 ''죠낸수다맨''으로서, 걍 ''죠낸'' 무식하게 ''죠낸'' 많은 챗량을 그냥 많이 서버에 때려부어 우리제논끼리의 평균 챗률 자체를 단숨에 끌어당겼다. 그 공?로로 그는 서버최초의 전용칭호 ''죠낸수다맨''의 수훈자가 됐을 정도이니 그의 전성기 화력이 도당체 얼마나 ''죠낸'' 강했던것인지 감히 짐작할수도 없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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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그렇게 ''죠낸'' 쌓인 챗량의 기반에서 이어진 두번째 선?물은 역사상 알려진 모든 제논계 디스코드, 아니 모든 제논계 커뮤를 통틀어 유례도 전례도 없이 현학적이고 광신적이며 마치 광복시 현역이던 시절에 먹었던 짜장면이 개천에서난 독일무기장인 디퍼마냥 솟구치는듯이 충격적인 변화. 바로 서버의 급속 음지화였다.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었던 사실은 이것을 주도한 유대인 부르주아지가 다름아닌 제논 양지의 상징이었던 청아의 일각. 놋숟갈 청아중공업 사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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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그렇게 챗량은 ''죠낸'' 진짜 ''죠오낸''쌓여 서버는 어느덧 타 군소서버들을 압도하게 되었고 독과점을 달성. 마치 깔때기처럼 제논계 99%의 채팅이 우리제논끼리로 몰려들고 타 서버의 서버장들도 하나둘씩 우리제논끼리로 본진을 옮기게 되었다. 그렇게 이것으로 두번째 선물의 기반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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